수원가톨릭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5년 사제품을 받았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로마 교황청립 성 토마스 아퀴나스(안젤리쿰) 대학교에서 토미즘을 공부한 뒤, 수원교구 퇴촌성당에서 첫 주임을 지냈다. 이후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중세철학을 강의하는 한편 영성 지도 교수로 사제 양성에 힘쓰다 지금은 요당리성지에서 사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나는 오늘도 행복이라는 지름길을 걷는다》, 《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의종교
평범한 일상과 만남, 교류와 헤어짐 안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그 신비를 살아가게 한다. 특별히 병과 내적 상처로 고통 받는 이들과의 만남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하느님의 손길이 자신을 떠났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