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독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베토벤과 괴테, 맥주와 소시지, 벤츠와 아우디……. 익숙한 이름 너머,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독일의 ‘진짜 얼굴’을 저자는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은 저자가 5년 반 동안 독일에서 살며 직접 보고, 겪고, 느낀 기록이다. 주거, 교통, 교육, 문화, 직장생활까지 ─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독일의 일상 풍경을 섬세하고 진솔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독일을 알고 싶은 사람은 물론,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낯선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