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전문 채널 ‘투니버스’ 인기 방영작으로 일본 내에서 650만 부의 판매량을 돌파한 수작! 어느 가족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코믹하게 그린 는 무심코 넘겼던 일상이 이렇게 즐거웠던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풋’ 하고 웃게 되는 만화로 가정의 달 5월,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 작품설명
걸레로 얼굴을 닦는 엽기 행동에 팔자 걸음, 한 가지 메뉴로 저녁식사뿐만 아니라 다음날 도시락 반찬까지 해결하는 엄마, 비옷을 사는 대신 대형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라고 말하는 짠돌이에 삐지면 ?응?이라고만 말하는 아빠, 수업시간에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음식을 먹고는 차마 들킬까 씹지도 못하는 꿈 많은 여고생 아리, ?쉬는 시간에 쉬하다?와 같은 엉뚱한 개그를 즐기는 중학생 동동! 현실의 우리 모습과 너무나도 많이 닮은 이들 4명 가족의 유쾌한 일상이 5권에서도 어김없이 펼쳐진다.
** 작가소개
특유의 재치가 돋보이는 작가, 케라 에이코는 결혼과 가정 생활을 소재로 웃음과 감동이 있는 가슴 따뜻한 만화를 선보이며 일본에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로 대표작인 로 1996년 일본 文春漫畵賞(문춘만화상)을 수상, 대중적 인기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