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의 철학을 더 많은 대중이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후설 철학의 핵심주제라 할 수 있는 ‘의식과 세계와의 관계 해명’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접근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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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경희대학교 철학과 교수. 독일 부퍼탈 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Die Wissenschaft von der Lebenswelt』, 『기술시대와 현상학』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현상학의 학문성과 지평성? ?포용과 책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 ?타자성과 친숙성 -레비나스와 후설의 타자이론 비교? 「생활세계와 의사소통 -후설과 하버마스의 비교를 중심으로」 ?상호문화성과 윤리? 「숭고의 현상학과 현상학적 예술론」「미적 감정과 상호주관성」「공감의 현상학」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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