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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101가지 매력
글쓴이
박재영 저
출판사
슬로래빗
출판일
2014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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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영

부산 내성고를 나온 후 서울대 공업화학과, 해군 학사장교, 서울대 생물공학 전공 대학원을 거쳐서 2003년 SK에너지에 입사했다. 2008년 회사를 그만두고 1년간 여행하며 모든 과정을 ‘하늘호수의 세계여행’ 블로그에 기록해 ‘네이버 여행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다. 귀국 후 SK마케팅앤컴퍼니에서 석유 마케팅 관련 일을 하다가 2012년 퇴사해 다시 남미를 여행한 후 멕시코 칸쿤의 ‘다니엘 포토’에서 1년 동안 사진작가로 활동하였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후 남미 여행 전문 여행사인 ‘하늘호수투어’를 설립해 ‘하늘호수와 떠나는 남미·중미 여행’을 운영하면서, 매년 2~3번씩 팀을 직접 인솔해 남미를 여행하고 있다. SK에너지, 동양증권, 인하대 등 남미 여행 관련 강연을 다수 진행하였고, EBS 세계테마기행, MBC 세계도시기행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저서로 『인조이 중미』, 『남미의 101가지 매력』, 『남미, 나를 만나기 위해 너에게로 갔다』 등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남미의 101가지 매력’
멀지만 가까운 세상, 남미가 내 손 안에 들어오다.

여행 에세이나 가이드 북이 담아내지 못하는 남미의 다양한 매력을 한 권에 품다.
비행시간만 30시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남미는 쉽게 떠날 수 없는 미지와 동경의 대륙이다. 페루의 마추피추, 볼리비아 우유니, 칠레 아타카마 등등 유명한 여행지를 TV 영상에서 접하기도 하지만, 남미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매력에 비하면 그것들은 티끌에 불과하다. 빙하, 설산, 화산, 고원, 사막, 호수, 바다, 초원 등등 대자연이 만들어 낸 풍경은 또 다른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며 여행자의 심장을 두드린다. 또, 잉카, 마야 등 사라진 문명과 중세 식민시대에 만들어진 스페인풍 거리는 여행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들뜨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먹거리, 축제, 공연과 같은 즐길 거리와 함께 남미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미술작품은 남미의 문화에 눈뜨게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중남미 12개국을 1년 이상의 여행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을 짧고, 강렬하게 “남미의 101가지 매력” 한 권으로 소개한다. 에피소드 중심의 여행 에세이가 담아내지 못한 다양한 여행지를 담백하게 풀어내어 읽는 내내 여행지에 있는 듯 생생하게 느껴지고, 다양한 사진은 마치 한 권의 포토 에세이를 보는 것처럼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또, 지나치게 상세한 여행정보가 아닌 핵심 정보만을 담아 놓아서 남미 여행을 설계하는 독자에게는 기본 지침서가 되고, 당장 떠나지 못하는 독자에게는 항상 곁에 두고 남미 여행을 꿈꿀 수 있게 하는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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