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머큐리
글쓴이
아멜리 노통브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4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멜리 노통브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현대 프랑스 문학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벨기에 출신의 작가. 본명은 파비엔 클레르 노통브이며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미얀마, 영국,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10만 부가 팔리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낳았고 지금까지 노통브의 작품은 전 세계 1천6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두려움과 떨림』(1999)이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그 외에도 르네팔레상, 알랭푸르니에상, 자크샤르돈상, 보카시옹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년 거르지 않고 하나씩 작품을 발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벨기에 왕국 남작 작위를 받았으며,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최근 노통브는 『갈증』(2019)으로 공쿠르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첫 번째 피』(2021)로 르노도상을 수상해 대중성과 더불어 그 문학성을 다시금 인정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벨기에 출신의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머큐리』가 이상해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머큐리』는 거울 없는 섬에 갇힌 미녀의 이야기이다. 아멜리 노통브는 현대 프랑스 문단을 주도하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이며,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고 할 정도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소설들은 이미 작가의 팬 카페가 결성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열린책들에서는 그의 소설 『두려움과 떨림』, 『오후 네시』, 『불쏘시개』, 『시간의 옷』과 『사랑의 파괴』를 번역 소개한 바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