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우등생이 반드시 사회에서도 우등생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 우수한 성적으로 일류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사회생활에서도 반드시 우수하게 모범적으로 생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학벌은 사회생활에서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어도 필수조건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과 이미 직장생활을 시작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들로, 평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상사에게 인정받고 자신의 꿈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