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기독교 방송계의 유명인사였던 저자는 기독교 방송국인 CBN에서 매일 방영된던 의 진행자였다. 그러나 세인의 화려한 주목을 받던 그녀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방송을 그만두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저자는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삶 전체가 변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치유의 시작이었고 저자는 능동적으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게 되었다. 그후 "믿음의 여성"이라는 기치아래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집회를 여는 그룹에 연사로 참여하면서 상처받는 많은 여성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스스로가 만든 상처, 자신에 대한 혹은 다른 사람에 대한 실망에서 오는 상처로 괴로워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은 그 상처를 직시하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나쁜 데에 처하건 좋은 데에 처하건 하나님의 사랑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 것을 믿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여성들에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남성들에게는 여성을 이해하는데 소중한 도움을 줄 것이다. 독자들이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균형 있게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