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시대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만화로 전해 주는 교양 학습 만화. 쌍둥이 남매 조시와 엠마 그리고 막내 동생 리비는 ‘뒤죽박죽시간여행사’를 찾아갔다가 얼떨결에 빙하시대로 날아가게 된다. 빙하시대는 처음부터 얼음으로 덮여 있었을까? 빙하시대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을까? 과거로 날아간 빙커튼 삼 남매는 세 가지 임무를 수행하면서 원시 빙하시대를 체험하게 된다.
빙하시대와 선사시대의 생물과 원시인의 발생, 여러가지 고고학적 자료들에 대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 방식의 탐험이야기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책 하단에 실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지구에는 수백만 년마다 정기적으로 빙하기가 찾아온다는 사실에서부터 세계 최초의 미술관은 빙하시대 동굴 안에 그려진 벽화라는 사실까지 재미있는 정보들을 알려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