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작지만 오래된 가게들의 생생한 경영 사례를 통해 지속생존경영의 본질과 장수비결을 8가지 핵심 키워드로 알려준다. 또 우리 소점포와 중소기업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며, 50년 이상 세월의 풍상을 헤치고 나간 가게들 속에는 그들의 장수비결과 함께 우리의 기업과 점포들이 봉착한 한계와 딜레마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창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의 노포가 가야 할 방향을, 큰 기업을 경영하는 이들은 적어도 놓쳐서는 안 될 생존의 핵심은 무엇인가 하는 단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