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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연말정산 완전정복
글쓴이
유흥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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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흥관

대기업과 금융기관, 주요 공공기관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가르치고 있는 20년 차 베테랑 회계사. 21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재무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획득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이사, 법무법인 지평 등의 법인에서 조세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고, 법무법인 가온에서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무분석을 국내 최초로 가르치며 ‘지금 꼭 들어야 하는 강의’로 입소문을 탔다. 삼성전자, 삼일회계법인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더 많은 수강생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 책에 AI로 재무제표를 읽고 기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실전 노하우를 풀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리지갑을 갖고 있는 월급쟁이들에게 열세 번째 월급이라 불리던 연말정산은 이제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최근 발표한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초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규모가 줄어들어 근로자 1인당 8만 3,000원 정도의 세금을 더 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상당수의 소득공제 항목이 세액공제로 바뀌는 등 개정세법으로 인하여 연말정산 환급액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갈수록 줄어드는 환급액을 늘리는 방법은 없을까?

≪2015 연말정산 완전정복≫은 연말정산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정산 관련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을 수 있는지 그 전략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2015년 연말정산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에 맞춰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남들이 울상을 지을 때 웃으면서 두둑한 환급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세금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들도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연말정산 특급 비법을 전수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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