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모모세대가 몰려온다
글쓴이
김경훈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4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인 트렌드』를 출간하면서(1994년), 국내 트렌드 연구의 초창기에 이 길에 뛰어들었다. 정부와 기업들의 트렌드 분석을 돕는 한국트렌드연구소를 2005년에 설립했고,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빅퓨처랩을 2025년에 세웠다.
꾸준히 집필 작업도 병행해 왔는데, 『한국인의 66가지 얼굴』, 『트렌드 워칭』, 『대한민국 욕망의 지도』, 『핫트렌드 예측 시리즈』, 『애즈 어 서비스다!』 등의 책을 펴냈다. 36가지 욕망 원형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면서 앞으로 개인의 자기 진단에서 사회 변화에 대한 분석과 예측에 이르는 욕망 분석 시리즈의 도서를 펴낼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MOMO = MOre + MObile
10대라고 하지 말고 이제부터 ‘모모세대’라고 부르자!
세대소통과 그들이 만들어갈 미래 시장을 탐색하는 책!

모모세대란 ‘모어 모바일MOre MObile’ 세대의 줄임말이다. 모바일 환경이 더욱 강화될 가까운 미래를 살아갈 지금의 10대를 지칭하는 용어다. 이 책에서는 10대의 집단적 특성을 세대 차원에서 분석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갈 주체인 그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강조하는 의미로 ‘모모세대’로 부른다. 1999년 출간된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 등장하는 주인공 이름이 연상되기도 한다. 소설 속 캐릭터 ‘모모’와 모어 모바일 ‘모모세대’는 소중한 것들을 되찾기 위해 기존의 삶에 진정한 의문을 들이댈 능력을 가진 10대를 설명하는 점에서는 좋은 대구를 이룬다.

스마트폰 덕분에 10대들은 정말로 모바일 라이프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거대한 가상세계와 접속하는 시대, 그런 도구를 손에 들거나 손목에 차거나 안경으로 쓰거나 옷으로 입고 다니는 것이 모바일 라이프 시대다. 앞으로 10년이나 20년, 그러니까 2020년을 넘어 2030년으로 가는 미래다. 이 시대는 아직 시작 단계다. 그리고 그 변동의 맨 앞머리에 서 있는 세대가 있다. 가장 앞서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바로 모모세대인 10대들이다. 그들은 ‘미리 보는 미래’다. 그래서 모바일 시대의 미래를 알려면 지금 여기의 모모세대를 볼 필요가 있다.

‘이 세대는 무엇이 다른가? 생산자, 소비자, 시민으로서 한 세대가 가진 보편적 특성이 변화의 방향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가? 모모세대의 특성은 어떻게 트렌드가 되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