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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글쓴이
윤은한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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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은한

2016년 《리토피아》로 시 등단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심회 회장 역임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산림녹지공무원으로 34년 근무, 산불 강사로 활동 중.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남 창원에서 활동하는 윤은한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를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 지원을 보조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1부에는 「물건리 방조 어부림」 외 12편의 시, 2부에는 「아버지는 민둥산에 나무를 심었다」 외 12편의 시, 3부에는 「굴참나무」 외 12편의 시, 4부에는 「동백나무 상륙작전」 외 10편 등 총 50편의 시가 실려 있다. 그리고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불의 시학과 생명의 윤리’라는 시집 해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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