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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찾아서
글쓴이
박정석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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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석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와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영화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문학사상》으로 등단하고 소설 『33번째 남자』를 발표했다. 남미와 발리, 아프리카 등 60여 나라를 여행했고 그 기록을 담은 『쉬 트래블스』, 『용을 찾아서』, 『내 지도의 열두 방향』 등을 출간했다. 윌리엄 포크너의 영향을 받아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여가 시간에는 존 스타인벡, 조지 오웰 등이 쓴 책들과 요리 서적을 번역하고 바다낚시를 한다. 술 내놓으라는 말을 10여 개 언어로 할 수 있다. 우연히 찾아간 동해안 마을에 반해 그곳에 집을 한 채 직접 짓는 이야기인 『하우스』를 썼다. 현재 그 집에서 3년 넘게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민음사의 2005년 여행과 세계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된 박정석의 인도네시아 여행기. 저자가 직접 찍은 60여 점의 사진을 곁들여 한층 풍성한 공감각적 체험을 제공하는 이 책은, 기존의 여행기나 가이드북과는 차별되는 여행기의 새로운 문법과 문체를 보여주면서 마음의 게토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여행기란 떠나본 자가 떠나보지 못한 자에게 보내는 가장 값진 선물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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