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초등 첫 문해력 신문』 3권 출시!
〈와디즈 펀딩〉 아동 교육 분야 역대 1위, 앵콜 펀딩 금액 4억 6천만 원을 달성한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이 더욱 알찬 뉴스 기사,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돌아오다!
출간 즉시 모든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학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이 비상계엄, 딥페이크, 노벨 문학상, 금값 상승 등 2025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최신 뉴스 기사와 함께 돌아왔다.
『초등 첫 문해력 신문』 시리즈는 출간하자마자 우리 아이가 처음 읽는 어린이 신문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신문을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끼던 아이들에게 ‘신문 읽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문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 “아이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쓸 수 있는 최고의 책!”, “흥미롭고 재미있는 신문 기사로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부해요!” 등 1권에 이어 후속권에서도 수많은 찬사가 쏟아졌고, 방학마다 반드시 봐야 하는 문해력 신문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권에서는 저자인 이다희 선생님이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최신 뉴스 기사는 물론, 아이들의 어휘력을 더욱 성장시켜 주는 특별 활동도 수록했다. 숨은 단어 찾기, 어휘 미로 등 뉴스 기사에서 익힌 단어를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돕는 어휘 활동과 틀린 그림 찾기, 집 찾기 등 아이들의 뇌를 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두뇌 개발 활동까지.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6주 동안 신문 기사를 읽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7세-초등학교 4학년에 ‘읽는 습관’을 형성한 아이들은 낯선 글을 만나도 거침없이 읽어 내고 이해하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을 인정하는 자존감까지 얻어 더 단단한 삶을 살아간다.
7세-초4, 우리 아이를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줄 읽는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지금 바로 『읽기로 시작해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첫 문해력 신문』으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