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랑스 육아법
글쓴이
파멜라 드러커맨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4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파멜라 드러커맨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로 일했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하고 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국제관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포함되었으며, 대표 저서인 『프랑스 아이처럼Bringing Up Bebe』은 전 세계 27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CNBC, BBC, NBC 「투데이쇼」, 오프라닷컴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했고, 「파이낸셜타임스」, 『마리클레르』 등의 전속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17년 다큐멘터리 「더 포저The Forger」로 미 방송계 최고의 상인 에미상을 받았다. 현재 세 아이와 남편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정말 프랑스 아기는 새벽에 한 번도 깨지 않고 깊이 잠을 잔다고?”
“번드르르한 육아서 말고 당장 도움이 되는 육아법이 필요하다고!”


미국인 엄마 파멜라 드러커맨은 결혼 후 프랑스 파리에서 아이를 키우며 프랑스식 육아법에 크게 매료되었다. 전직 기자인 저자는 그동안 인터뷰한 프랑스인 부모, 전문가들 그리고 프랑스 육아 관련 자료의 내용들에서 지침들을 분류해내어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프랑스 육아법〉에 담긴 100가지 육아법은 오늘부터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 기쁨과 함께 모든 엄마들이 가지는 ‘두려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기를 안고 처음 집에 들어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벽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을 때 달래서 재우는 게 맞는지, 한두 번 정도는 과자로 우는 아이를 달래도 괜찮은지… 프랑스 가정도 우리네 사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될 정도로 육아 고민들은 닮아있다. 이 책에 나온 육아법은 재치 있고, 간결하지만 함축적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들만의 육아관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