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책은 없었다. 그들의 아름다운 헌신과 섬김에 대해 언급한 책은 전무한 형편이다. 사실, 이것이 교회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우리 인식의 현주소이다. 이 책은, 빛도 없이 값도 없이 어린 영혼을 책임져온, 앞으로도 책임질 그들에게 용기를 줄 것이며, 위로를 줄 것이며, 평안을 줄 것이며, 도전을 줄 것이다. 더불어, 반성의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더 큰 사명감으로 어린 양들을 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