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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수학 세트 (부모편+활동편)
글쓴이
박병하 저
출판사
양철북
출판일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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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병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수학의 힘에 이끌려 러시아로 떠나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수리논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수학을 좋아하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고 정확, 치밀, 깔끔하게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여겨서 수학을 알리는 일을 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을 위한 수학 캠프를 진행했고 성인을 위한 수학 인문 강의를 했지요. 유클리드 《원론》, 《내 아이와 함께한 수학 일기》, 아르키메데스의 저술을 번역했고 《처음 수학》, 《중학 수학, 처음부터 이렇게 배웠더라면》, 《수학의 감각》, 《속지 않고 살 수 있다》, 《화장실 수학 탐험대 1·2》 등을 썼습니다.
수학은 논리 정연하게 생각하기를 돕는 학문입니다. 유클리드와 아르키메데스를 공부하는 동안 기하 공부가 특별히 더 그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주 단순한 것에서 시작해 매우 깊고 멀리까지 생각하게 하는 걸 경험했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언어 능력처럼 아이들은 수학 능력을 타고난다.
성장에 맞춘 대화와 놀이로 내 아이 속에 꿈틀대는 수학 본능 깨우기!
모스크바대 수학 박사 박병하가 유아와 수학의 본성에서 찾은 놀라운 통찰!

아이와 즐겁게 수학 활동을 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를 위한 유아 수학 안내서. 유아의 개념 인지 방식의 특성에서부터, 유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수학 활동법과 교육철학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부모편》은 구체적인 수학 활동을 하기 위한 이론 해설이다. 수, 기하, 확률 등 일곱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각 장마다 기초적인 수학 배경, 단계별 유아의 개념 인지 방식, 각 주제에 해당하는 수학 놀이와 이론, 좋은 질문과 아이들의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활동편》은 구체적인 수업 안내를 한다. 전체는 80회 수업으로 구성했다. 매주 1번의 수업으로, 1년에 2번의 방학까지 고려했을 때 1년에 20회씩 4년의 커리큘럼이다. 100여 가지에 이르는 재미있는 수학 놀이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 아이의 수학 능력 발달에 체계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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