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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드 보노 그림놀이
글쓴이
에드워드 드 보노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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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드 보노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보적 권위자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5년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사고기법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지은 책으로는《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드 보노 그림놀이》,《The Mechanism of Mind》,《Po : Beyond Yes and No》등이 있으며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교육이 사고의 기술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가 하는 사실은 놀라울 정도다. 교육가들 사이에는 정보와 지능이면 충분하다는 불합리한 믿음이 있다. 하지만 지능이 자동차의 마력이라면, 사고는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기술과도 같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개와 고양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사이좋게 지내게 할까?
체중계도 부서뜨릴 것 같은 커다란 코끼리, 코끼리의 몸무게는 어떻게 잴까?
눕기만 하면 잠이 스르륵 오는 침대는 어떻게 만들까?

알쏭달쏭 난센스 문제처럼 보이는 9가지 문제를 위해 183명의 아이들이 모였다. 코끼리의 몸무게를 알아내고, 놀이기구를 상상하고, 우편배달부의 배달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줄 자전거를 만들고… 이 책에는 5세에서부터 13세까지의 아이들이 기발한 창의력을 한껏 뽐낸 그림들이 가득하다. 철없는 아이들의 그림이라 귀엽고 엉뚱하기만 할 것 같다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마법사와 초콜릿 알을 낳는 커다란 새도 등장하지만, 때로는 어른들도 혀를 내두를 만큼 자세하고 실용적인 기계도 있다. 그림을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볼수록 ‘우와!’하는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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