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어른이었던 어른이. 독립을 꿈꾸지만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에세이 『평범예찬』, 『전문 팩트폭격러의 고백』, 『길의 마음』, 『담아, 봄』, 『도시, 락』을 쓰고 지었으며, 전자책 『드라마로 읽는 사회』, 장편소설 『인어의 꿈』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특별함을 꿈꾸던 소녀가 평범함을 갈망하는 청년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아이와 어른 사이를 방황하는 작가가 스스로에게, 본인과 같은 감정을 만났을, 만나고 있는, 만날 누군가에게 건네는 응원입니다. (나만의 특별함으로 평범한 책 표지를 꾸밀 수 있는 문장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