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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날이 감사하다
글쓴이
김병삼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5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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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삼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오늘 우리의 삶이 감사하니
참 은혜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긍정하게 만드는 귀한 언어다. 감사는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믿음의 고백이다. 이 책은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고,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음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한다. 저절로 감사할 수 있는 형편뿐 아니라 고통과 한숨,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깊이를 이야기한다. 감사를 강요하지 않되, 감사할 수 없는 자리에서조차 감사를 생각하게 한다.

오늘의 어떠함도 감사입니다

어떤 사람은 ‘잘 벼려진 말’로 누군가를 상처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좋은 말’로 누군가를 어루만지고, 살리고, 생기를 불어 넣는다. 저자는 누군가가 힘을 얻고, 그 모든 날에 감사를 말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글을 적어 내려갔다. 이 책은 그 생명의 글을 정리하여 담아낸 것이다. 미국의 모네라 불리는 차일드 하쌈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저자의 글을 찬찬히 읽다 보면, 한 걸음 멈추어 오늘이라는 시간을 조용히 되짚으며 나에게 주어진 감사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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