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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똑똑한 부자는 뭐가 다른데?
글쓴이
스티브 애드콕 저
출판사
오픈도어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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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브 애드콕

기업 임원 출신의 자수성가형 부자로, 35세의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이에 포브스, CNBC 등 해외 언론의 조명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경제 및 자기계발 유튜브와 팟캐스트에도 다수 출연하였다. 현재는 블로그, SNS 포스팅과 언론 기고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재정적 자립을 돕는 작가이자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포브스, CNBC 등 해외 언론 전격 주목
*** 전설적 투자자 폴 그레이엄 극찬
*** 30대 조기 은퇴, 스마트 리치의 아이콘

*** 순간의 행운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 부를 향한 첫 발걸음과 계속되는 노력만이 부자를 만든다
*** 모두의 로망을 당신의 현실로 끌어오는 똑똑한 부자의 썰

2010년대 후반부터 ‘재정적 자립’이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이에 하나뿐인 인생, 일을 하지 않아도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겠다는 목적을 달성한 부자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론 재정적 자립은 허구가 아님에도 이를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일 뿐이라는 무기력한 생각 때문인지,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로망처럼 굳어져 왔다. 2020년대 중반을 향해 가는 지금에 들어 이상의 유행이 사그라든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재정적 자립이라는 용어가 주는 짜릿함만큼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그래서 똑똑한 부자는 뭐가 다른데?》의 저자 스티브 애드콕은 35세의 나이에 일에 의존하지 않고 재정적 자립을 이루어 내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여정을 소개하면서 부로 향하는 자산을 형성하는 일이 환상이 아닌 현실임을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떠한 핑계나 합리화도 허용되지 않으며, 기적과도 같은 행운을 기대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말은 곧 과정이 쉽지 않더라도 누구나 실현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속뜻을 품고 있다.

책에서는 ‘건전한 이기심’을 토대로 부자의 전제조건인 재정 건전성을 달성하는 ‘똑똑한 부자’로서의 생활 습관과 투자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절차를 통한 자산 형성이야말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서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의 행복에 기여하는 핵심 역량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수입 + 투자 - 라이프 스타일 유지비 = 재산’이라는 방정식을 도출한다. 여기에서 저축은 그 자체만으로 목표라기보다 해당 방정식의 결과물임을 보여 준다.

또한 저자는 재정적 자립에서 나아가 목표 달성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자라도 내적인 삶의 형태는 다양하므로, 각자가 원하는 삶의 유형을 존중한다. 어느 단계에서든 재정적 자립을 위한 현실적인 청사진이 담긴 이 책은 젊은 직장인뿐 아니라 근로자의 가족과 창업자를 비롯하여 재정적 안정을 이루고 여유를 만끽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적합한 개인 금융 전략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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