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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키비츠 미학사 1
글쓴이
W 타타르비츠 저/손효주 역
출판사
미술문화
출판일
2005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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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인문
유럽 미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서부터 전개되어왔고 지금도 계속되어가고 있다. 이 과정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위기나 정지, 후퇴나 전환점 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가장 격렬한 전환점의 하나는 로마 제국의 몰락 이후에 일어났고, 또 하나는 르네상스 시대에 일어났다. 유럽 문화사 전체의 전환점이기도 한 이 두 전환점들로 인해 미학사는 세 시기로 나뉘게 되었다. 고대, 중세, 그리고 근대가 그것이다. 이것이 오랜 시간의 시련을 견뎌내고 가장 잘 정립된 연대기적 구분이다.

타타르키비츠는 고대ㆍ중세ㆍ근대라는 세 시기의 미학을 모두를 아우르면서 미와 예술에 대해 시대를 넘나드는 귀중한 에세이들을 쓴 다음, 각 시대의 원전들에서 발췌한 인용문으로써 그것을 예증한다. 그의 에세이는 역사 속에서 다양한 의미로 변천해온 여러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그의 연구는 체계적이며 상당히 폭 넓어서, 고졸기, 고전기, 헬레니즘 시대 미학/ 동방의 미학, 서방의 미학/ 르네상스, 16세기의 시각 예술 및 시와 음악, 16세기의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미학, 바로크 미학, 17세기의 회화 및 건축 이론까지를 포괄하여 미학사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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