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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글쓴이
이응진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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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응진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 변호사. 법률, 투자, 창업을 넘나드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과 투자 협상의 현실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로스쿨과 뉴욕대 로스쿨에서 수학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하며 국내외 주요 기업의 투자 계약과 M&A를 자문했고, 이후 중견 IT 기업, 실리콘밸리 현지 벤처기업, 사모펀드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등에서 법무 및 전략을 총괄했다. 2017년에는 항공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를 공동 창업하고, 2021년 초까지 경영총괄부사장과 등기이사를 맡아 사업 초기의 전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는 다수의 중소·중견 기업과 국내외 투자 펀드를 대상으로 법률 자문, 전략 수립, 계약 협상 및 실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협상의 전 과정을 설계하는 조력자로 활동 중이다. “From Napkin to Closing”이라는 그의 슬로건처럼,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실행 가능한 전략과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데 주력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이 책 없이 계약서에 서명하지 마라!”
100만 창업자가 궁금해 하는 초보 사장의 협상 분투기가 펼쳐진다

창업은 결정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투자 유치’는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의 지분 구조와 경영권, 나아가 창업자로서의 권한까지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갈림길이다. 문제는 자금 사정이 급박할수록 대부분의 창업자가 이 중요한 순간을 충분한 사전 준비 없이 맞이한다는 것이다.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는 좋은 사업 아이템과 시장성에만 골몰한 채, 아무런 협상 감각 없이 투자자와 마주한 예비 창업자들이 빠지는 함정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김앤장,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에어프레미아에서 법률, 투자, 창업이라는 각기 다른 세 분야를 모두 경험한 저자 이응진은, 실전 시뮬레이션이라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투자 협상의 결정적 장면들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그렇게 가상의 회사 MGK를 창업한 상훈과 MGK의 투자 여부를 고민하는 영민의 협상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투자자의 제안 뒤에 숨겨진 심리를 파악하고, 유리한 계약 조건을 이끄는 의사결정능력이야말로 창업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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