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안 교과서라고 평가 받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원작으로 하여 만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새롭게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이야기. 주인공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들 속에서 대한민국의 통사를 알기 쉽고 친숙하게 풀었다. 각 권당 120여 컷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다루고 있다. 각 장의 제목 부분에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친근하고 생동감있게 도입부를 시작하며, 역사 연대표를 함께 보여주어, 시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본문 내용의 심화 학습, 역사 교양을 높여 주고, 새로운 역사 해석과 흥미를 더해줄 수 있는 글을 엮은 역사 돋보기를 두어 좀 더 자세히 다루어야 할 내용을 심층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