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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
글쓴이
츠치야 테츠오 저
출판사
필로틱
출판일
2025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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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츠치야 테츠오

워크맨의 성공적인 재기를 이끈 혁신가.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환갑에 워크맨에 합류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 1952년생으로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그는 미쓰이물산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2012년, 성장세가 둔화되었던 워크맨에 합류한 그는 과감한 개혁을 시작했다. 데이터 활용이 전무했던 회사에 ‘엑셀 경영’을 도입하고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하지 않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광고, 야근, 불필요한 목표 설정을 폐지했다. 이러한 혁신은 일반 고객을 타깃으로 한 ‘워크맨 플러스’의 경이적인 성공으로 이어져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했다. 현재 워크맨 전무이사로서 경영기획, 개발, 정보시스템, 물류 등 핵심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 목표, 야근, 경쟁을 없애고 매출 1조 8천억 달성! ★★★
★★★ 유니클로를 뛰어넘은 워크맨의 '3無 원칙' ★★★
★★★ 환갑의 임원이 만든 기적의 반전 성공 스토리 ★★★

"무엇을 더 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그만둘지 결정하는 것이 진짜 성장을 만든다." 《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는 일본의 작업복 브랜드 워크맨이 목표 설정, 야근, 경쟁을 모두 없애고도 어떻게 유니클로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는지 보여주는 성공 전략서다. 평범한 작업복 회사가 10년 연속 영업이익률 17%를 기록하며 매출 1조 8천억 원을 달성한 비결을 담았다.

저자 츠치야 테츠오는 환갑의 나이에 성장 위기에 빠진 회사를 맡아 기존 상식을 뒤엎는 '하지 않는 경영'을 도입했다. 야근, 목표와 기한 설정, 의무 실적, 사내 행사, 할인 경쟁, 고객 관리 등 '14가지 하지 않는 것'을 실천한 결과,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2019년부터 유니클로보다 많은 매장 수를 기록했고, 한때 일본맥도날드를 제치고 자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열심히 일하지만 성장이 정체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완전히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더 많이 하려고 애쓰기보다는 무엇을 그만둘지 결정하는 것이 진짜 성장의 열쇠다. 각 파트마다 수록된 ‘ACTION 워크시트’를 통해 독자가 하지 않는 철학을 자신의 삶에도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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