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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올해의 책
공부가 즐거워지는 습관, 아침독서 10분
글쓴이
남미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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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원장, 독서교육학자, 국어학자, 동화작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브레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국어교육실장으로 재직하며 초중고 국어교육과정, 교과서, 교육방법을 연구하던 중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독서능력진단지’를 개발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1회 해송아동문학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홍보대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며 KBS, EBS 등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지에서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부모 대상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기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하루 15분 생각쓰기』 시리즈,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가 있고, 유아동화집 『꾸러기 곰돌이』 시리즈와 분단의 아픔을 그린 동화 『소년병과 들국화』가 있다. 그 외 독서 에세이 『사랑의 역사』와 『오래된 책이 말을 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침에 허둥지둥 일어나 부랴부랴 아침밥을 먹고 학교로 달려가는 아이들. 친구들과 잡담을 하다가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후다닥 교과서를 펴고 수업을 받는다. 하지만 선생님의 설명은 자막 없는 외국영화처럼 귓가에서 맴돌기만 하고, 수업에 집중도 되지 않는다. 당연히 공부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성적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운동 선수들이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을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공부하기 전 워밍업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아침 독서 10분'이다. 이 책의 저자인 남미영 박사는 가정과 학교에서 어떻게 아침 독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교육 여건과 생활 환경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우리 아이도 독서를 즐겁게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아침 독서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명쾌한 해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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