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과 소명 : 영원으로 이어지는 이 땅의 삶
글쓴이
존 레녹스 저
출판사
아바서원
출판일
2025년 7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레녹스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대학교의 수학과 명예교수이자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이며, 옥스퍼드대학 그린템플턴 수학 및 철학과의 특별연구원이자 그린템플턴대학의 목회고문이자 위클리프 홀의 특별연구원이다. 복음주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옥스퍼드대학 시절 C. S. 루이스의 마지막 강의를 들은 바 있고, 훗날 리처드 도킨스와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과 공개 논쟁을 벌였으며, 현재 세계적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고려대에서 개최될 “베리타스 포럼”의 주강사로 올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이상 아바서원), 『최초의 7일』(새물결플러스),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두란노), 『빅뱅인가 창조인가』, 『두려움 없는 복음 전도』(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존 레녹스 박사가 일의 진정한 의미와 본질을 자신의 경험과 성경을 통하여 안내한다. 많은 사람이 일이 마치 '죄의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레녹스 박사는 일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안에 있으며, 심지어 하나님도 친히 일하시는 분임을 보여준다. 또한,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의 일과 삶의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이 영원한 의미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짚어준다. 흔히 교회 사역이 일반 직업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생각들이 성경적으로 맞는지 분석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부를 지혜롭게 활용한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