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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자세 교정법
글쓴이
모리 아사 저
출판사
현익출판
출판일
202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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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아사

6세에 피아노를 시작해 일본피아노교육연맹 오디션에서 주니어 부문 최고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도호쿠대학을 졸업 후 독일 쾰른 국립음악대학으로 유학을 가 수석으로 졸업했다. 또 동 대학원에서 독일 국가연주자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NHK 교향악단, 바이로이트 축제 관현악단, 쾰른 WDR 교향악단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들과 협연했으며, BBC를 비롯해 체코, 룩셈부르크 등 유럽의 방송 및 무대에도 출연했다. 일본클래식음악콩쿠르, 나고야국제음악콩쿠르, 아마데오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고, 폴란드 국립 크라쿠프 실내교향악단과도 협연한 바 있다. 독일에서 ‘모리 트리오’를 결성해 활동하며, 2018년 헨슬러 클래식(Hanssler Classic)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CD는 유럽 주요 음악 전문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라인란트팔츠 주립음악재단 ‘빌라 무지카’와 쾰른 유디 메뉴인 협회가 선정한 몇 안 되는 일본인 피아니스트로서 정기적인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독일 국립 폴크방 예술대학교와 도호쿠대학에서 강의 중이며, 독일 알렉산더 테크닉 협회 지도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알렉산더 테크닉을 바탕으로 한 ‘소리를 듣는 법’, ‘연주의 해석’, ‘감정 표현’에 대한 그녀의 지도는 프로 연주자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몸의 사용방식을 바꾸면, 연주가 달라진다!”

NHK·쾰른 WDR 협연 피아니스트이자
베테랑 알렉산더 테크닉 지도자가 알려주는 연주 비책

피아니스트에게 최적화된 알렉산더 테크닉, 국내 최초 공개!
통증 예방부터 피아노 연습법, 멘탈 관리, 실천적 지식까지
피아니스트를 위한 자세 교정법을 한 권으로 배운다!

손이 작아 코드가 버겁다거나 페달이 뭉개져 소리가 탁해지는 이유는 뭘까? 왜 손목과 목의 통증이 반복될까? 『피아니스트 자세 교정법』은 그런 고민을 반복해온 피아니스트를 위한 책이다. 경륜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독일 알렉산더 테크닉 협회 공인 국제 지도자인 저자는 피아노 연주 중 겪는 통증과 긴장, 미세한 미스 터치, 표현의 한계가 단순한 연습 부족이 아니라 ‘몸을 사용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쾰른 국립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독일 국가연주자 과정을 마친 그녀가 유럽 주요 무대에서 활동하며 체득한 ‘연주자의 신체 감각’을 알렉산더 테크닉 관점에서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입문서다.

피아니스트들이 이 책을 통해 얻게 될 가장 큰 변화는 내면의 이미지와 감정을 그대로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연주를 ‘자세’와 ‘사용 습관’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해주며, 그 연습법을 실제 레슨 사례와 함께 명확히 제시한다. 그 연습법이 바로 알렉산더 테크닉이다. 알렉산더 테크닉은 목과 허리 통증을 비롯한 각종 만성 질환의 완화, 감각과 인지 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 책은 이러한 접근을 통해 피아니스트의 불필요한 긴장을 줄이고, 피아노의 음색을 더욱 맑고 깊게 만들며, 악보 속 화성과 음정이 가진 이미지를 더욱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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