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는 어떻게 해서 예쁜 나비가 됐을까요? 그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세요.
깜찍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져 어디를 가든지 쉽게 들고 다니며 읽고 펼쳐볼 수 있는 헝겊책. 책 전체가 부드러운 헝겊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다칠 염려도 없고,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더러워지면 40℃이하의 물에서 손빨래하면 다시 깨끗해진답니다. 내장된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제품이라 건전지를 갈아 끼우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