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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글쓴이
최지훈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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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지훈

20여 년 동안 삼성, SK, 현대를 비롯해 대법원,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등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0회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해왔다. 미국 소재 글로벌 뷰티 기업인 키스 그룹(KISS Group)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첫 직장이었던 제약회사에서 최단 기간·최연소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장과 이론 모두에 능통한 소통 전문가로 불린다.

그는 대화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 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또한, 소통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듣는 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핵심을 정확히 전달하는 ‘말의 구조’라고 강조한다.

현재 한국서비스인재양성연구소 대표로 있으며 행동분석 기반 성격심리 진단인 ‘ICRU 성격유형모델’의 교구 개발을 주도했다. KBS 〈말 트고 마음 트고〉, 자유아시아방송, 육아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
- 삼성, SK, 현대, 인사혁신처 등 연간 150회, 누적 2000회 강연
- 최단기간, 최연소 판매왕의 살아있는 노하우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누구나 겪는 대화의 고민을 풀어주는 현실 밀착형 소통 안내서다. 말이 서툴러 관계가 어긋나고, 발표나 회의 앞에서 입이 떨어지지 않는 순간들. 저자 최지훈은 그런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아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지난 20년간 삼성, SK, LG, 현대 , 인사혁신처, 법원행정처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2,000회 넘는 강의와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효과가 입증된 대화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공감 - 관계 - 소통 - 설득’의 네 단계 대화 수업을 통해 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탄탄히 이론적 배경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안내한다. 화려한 언변이 아닌,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는 법. 말의 구조를 다듬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 대화가 막힐 때 다시 풀어내는 방법까지, 누구나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전 대화법이 가득 담겨 있다. 생각은 많은데 말이 서툰 사람, 말은 잘하는데 자꾸 오해받는 사람, 관계를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펼쳐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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