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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비상했다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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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7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이야기!
청소년이 가장 읽고 싶은 소설 《까칠한 재석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2025년 세계적 권위의 린드그렌상 최종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고정욱 작가의 대표 시리즈, 《까칠한 재석이》가 열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비상했다?(애플북스)로 대장정의 끝을 알린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는 16년 동안 청소년과 함께 성장해온 이야기이다. 마냥 착하지도, 똑똑하지도 않았던 황재석이라는 한 소년이 거쳐온 수많은 실패와 깨달음은 우리 사회가 외면해온 수많은 ‘보통의 청소년’의 마음을 대변해왔다. 완벽한 인물도, 기적 같은 반전도 없는 이 현실적인 이야기는 오히려 그 때문에 더 많은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모든 시리즈의 대단원인 이번 10탄에는 진짜 비상을 향해 각자의 도움닫기를 하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석이는 대학입시라는 큰 벽을 마주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멘토의 부재, 가족의 희생, 진로에 대한 혼란, ‘쉬운 길’의 유혹 등 앞을 막는 문제도 잔뜩이다. 그래도 재석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까칠하게! 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라는 문제에 달려든다. 과연 재석이는 바라던 것을 이루고,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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