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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
글쓴이
이주헌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5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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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책 소개

분야예술
『그림 속 여인처럼 살고 싶을 때』는 ‘햄스빌 아트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주부들을 중심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은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동안 여러 예술관련 저술과 전시 기획으로 대중이 미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안내해준 미술평론가 이주헌은 전문적인 이야기를 배제하고 진솔하고 편안한 감상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책에는 네티즌들의 감상 글이 일부 실려 있어서 독자들이 자신이 생각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이는 진정한 미술 감상이란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끊임없는 대화라는 점을 실감하게 해준다.

이 책은 ‘연애 감정이 필요할 때’, ‘부부 싸움을 하고 나서 후회가 될 때’, ‘아이가 아플 때’, ‘아이를 혼내고 나서 마음이 아플 때’, ‘남편이 가정에 좀더 신경을 써주기 바랄 때’, ‘비 오는 날 별미가 생각날 때’처럼 제목만으로도 주부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화가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독자들의 지성과 감성의 욕구를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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