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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글쓴이
박영숙 외 1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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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장기적 전망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또는 우리 자녀들 세대가 그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앞서나갈 수 있으며 미래의 위기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기 전망서의 특성상 일부 독자들은 이를 쉽게 실감하지 못한다. 현재 일반인은 우주정거장에도 가지 못하는데, 미래에는 달에서 살게 된다고 해도 현실이 아닌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으로만 생각되는 탓이다. 그렇다고 미래를 마냥 남의 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는 바로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고 미래에 대해 현실감을 부여해주고자 연대기 형태로 구성된 장기 미래예측서다.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로 우리에게 10년 이상의 장기 전망을 소개해온 저자 박영숙과 숀 함슨이 이번에는 연도별로 나누어 미래 예측을 소개하며, 이를 10년 단위로 묶어서 2014년 현재부터 2130년까지 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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