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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도움을 준 모든 것
글쓴이
레슬리 가너 저
출판사
브레인(Brain)
출판일
2005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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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슬리 가너

평생 글을 써왔다. '선데이 타임스'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인생의 가르침을 받은 레슬리 가너는 어느 날 홀연히 모든 것을 버리고 영국을 떠난다. 이후 유럽, 아프리카, 극동지역 등 세계를 여행하며 깨달은 생각을 책으로 펴내 작가의 길에 들어선 그녀는 '선데이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이브닝 스탠다드'를 비롯해 전국 신문과 잡지에 글을 싣는 유명 칼럼니스트이자 문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내게 도움을 준 모든 것》이 있다. 평생 글쓰기가 인생의 목표인 그녀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영혼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저자가 30년 동안 쓴 메모와 기사, 일기를 모아둔 자료집의 내용을 선별하여 꾸민 책이다. 힘든 상황에 처할 때마다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지만, 문제가 해결되면 그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저자는 그 위급한 상황에 활용하기 위해 그 경혐담을 글로 적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들어 있으며, 인생의 여정을 계획하고, 길을 잃었을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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