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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갈의 향기
글쓴이
이시영 저
출판사
시와시학사
출판일
2005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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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영

1949년 전남 구례에서 출생하여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월간문학] 제3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활동을 시작하였다. 1980년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장으로 입사하여 23년간 일했고,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중앙대 문예창작과에서 강의하였으며 중앙대 예술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지훈문학상, 박재삼문학상, 임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 『하동』, 시선집 『긴 노래, 짧은 시』, 산문집 『곧 수풀은 베어지리라』 『시 읽기의 즐거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4년 아홉 번째 시집을 출간한 후 정확히 1년 만에 내놓는 이 시집에는 시인 특유의 시적 서사성과 미학을 엿볼 수 있다. 또한 2003년부터 한 해에 한 권씩 시집을 펴낼 만큼 시인의 시작(詩作)은 왕성할뿐더러 지극히 치열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집에는 1년 동안 시인이 써온 99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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