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이민자들』은 한국에서도 성공하기 힘든 전문직으로 뉴질랜드에서 당당하게 성공한 여섯 사람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모두 한국에서의 안정된 삶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위해 영어와 싸우고 상상해 본 적 없는 고된 육체노동도 불사해야 했다.
여섯 명 모두 오클랜드의 한국 학교에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로 학교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민을 통해 자기 발전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서 이 책을 발간했다고 한다. 저자들은 각자가 이민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게 된 노하우를 정리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도 노력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