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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만들어 드립니다 1
글쓴이
하지은 저
출판사
르네상스(만화)
출판일
2005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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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지은

1984년생.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2008년 장편소설 『얼음나무 숲』으로 데뷔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명징하게 각인시켰다. 작가 세계를 관통하는 예술적 미학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는 소설로 단연 손꼽히고 있다. 그밖에도 장편소설 『모래선혈』,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녹슨달』, 『오만한 자들의 황야』, 『눈사자와 여름』을 출간하였으며, 2010 경계문학 베스트컬렉션 『꿈을 걷다』에 「나를 위한 노래」, 글틴에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브릿G에 최신작 『언제나 밤인 세계』를 공개, 집필중이다. 옛 이야기 단편선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에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을 수록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역사는 하룻밤 사이 이뤄지는 것이다"
매년 전 세계의 역사교과서를 바꿔버리는 역사학의 거장(이자 변태), 바벨 포론.

"바벨의 변태 수염은 정말 마음에 들어."
각 나라에 대규모 상단을 가진 명문 거상의 후계자(이자 4차원), 레나 뷰리스

"12 더하기 34는... 아무리 해도 45가 맞는데?"
현상금 1위를 달리는 희대의 살인마(이자 머저리), 나단.

"후... 오늘은 어느 누님의 집으로 갈까."
쓰는 족족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낸 천재적인 작가(이자 모든 사모님들의 귀염둥이), 르하나 드라켄.

"...너희들, 기껏 소개한다는데 무게 좀 잡아라!"
이제는 이야기 책에나 등장할 법한 마지막 환영술사(이자 유일한 정상인), 잭 도엘.

자,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이 유명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은 세계를 놀라게 할 큰 일을 기획하고 있다는데...
과연 무슨 일을 저지르기 위해 이들이 모인 것일까?
바로, 사기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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