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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째 사내
글쓴이
이영주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5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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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사물에 대한 날카로운 집중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시들을 선보여온 이영주 시인의 첫 시집이다. 황폐화된 도시 안에서 자행되는 끔찍한 폭력성을 세심한 묘사와 시적 직관으로 묘파해내는 이영주의 시는 낯익은 듯하면서도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리에게 더욱 선명하고 위협적으로 삶의 폭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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