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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학습자의 사회성
글쓴이
박찬선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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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선

아동심리전문가로서 인지학습 치료와 경계선 지능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2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하며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강연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상담 및 인지 치료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의 지역기반형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사회성 및 인지 치료 프로그램, 서울시 강북노원지역의 느린 학습자 및 돌봄이 부족한 아동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아동권리보장원의 경계선 지능 지원사업인 ‘나답게 크는 아이’ 프로그램에서 전문강사 및 수퍼바이저로 활동하였으며, 전남교육청 ‘천천히 배우는 학습자’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그 밖에도 강원도와 경상남도 등에서 펼쳐지는 느린 학습자 관련 지원사업에 자문 및 수퍼바이저로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의 교사를 돕기 위한 교사 연수,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을 위한 지원 강연 등에도 힘을 쏟으며 느린 학습자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아동심리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경계선 지능 전문 치료센터인 ‘연아혜윰’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공저), 『경계선 지능과 부모』, 『느린 학습자의 공부』가 있으며, 경계선 지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미야구치 코지 박사의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한국판 감수를 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느린 학습자와 주 양육자들을 위한 책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 『경계선 지능과 부모』, 『느린 학습자의 공부』 등을 집필해 큰 주목을 받은 박찬선 저자의 신간이 발행되었다. 느린 학습자의 세밀한 부분을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사회성’을 주제로 던졌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타인과 분리되어 고립된 시간을 거치고, AI의 확산으로 개인적인 문화가 자리를 잡는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사회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같은 상황에서 느린 학습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을 수밖에 없다. 수많은 경계선 지능과 학습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세상과 어떻게 화합해 갈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법부터 건강한 SNS 활용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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