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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이 가장 아끼는 한 그릇
글쓴이
문성실 저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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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성실

17만여 명의 블로그 이웃, 28만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년 차 푸드 인플루언서이자 집밥 연구가.

복잡하고 화려한 요리보다 집에 늘 있는 재료와 밥숟가락 계량으로 누구나 손쉽게, 맛있게, 다채롭게 집밥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어 요리 좀 하는 베테랑부터 요리를 막 시작한 초보자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건 무엇이든 좋아했던 저자는 한양대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요리 및 식문화를 꾸준히 공부, 세종대 관광대학원에서 식생활문화 석사학위도 받았다. 2011년부터는 큐레이션 쇼핑몰인 푸드샵을 창업해 문성실의 꼼꼼한 선택으로 선별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다수의 요리책을 써온 저자에게 이번 책은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푸드 인플루언서 20년의 총정리, 가장 자신 있는 요리템인 반찬 - 이 두 가지가 만났기 때문이다.

반찬가게를 열어보라는 권유를 수없이 들었을 만큼 밥반찬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저자는 이 책의 독자들도 부담 없이, 반찬가게보다 더 맛있는 반찬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간 선보였던 수많은 반찬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최고의 레시피를 아이템별로 하나씩 선별해 총 106가지 레시피를 『문성실의 20년 대박반찬』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블로그 이웃 13만 명, 하루 방문객 3만여 명이 넘는 국내 요리 분야 최고의 블로거, 문성실. 올해로 문성실 블로그 10년을 맞아 그녀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이웃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한 그릇 요리’만을 엄선했다. 그리고 철저한 검증을 거쳐 요즘 트렌드에 맞게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시켜 이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반찬이 필요 없는 밥과 면 등의 한 그릇 식사부터 고기요리, 해산물요리, 채소요리 등 김치 한 가지만 곁들이면 근사한 식사가 되는 일품요리, 속을 든든하게 하는 간식까지 총 147가지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 또한 한식은 물론 집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중식, 일식, 동남아식, 서양식 등 다른 나라의 대표 한 그릇 가정식도 소개되어 있다. 지금껏 한 그릇 요리책들이 주로 한 끼 식사 정도만 소개했다면, 이 책의 문성실표 한 그릇 요리들은 평일 식사는 물론 주말 별식, 손님 초대요리로도 두루 활용하기 좋은 것들이라 독자들에게 훨씬 더 실용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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