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사이드 프로젝트’는 인간 본성의 음지,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설득의 뒷면’을 파헤친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당하지 않고 지배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무조건 믿고, 먼저 양보하고, 쉽게 상처받는 당신에게, 이제는 인간관계의 게임판 자체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 박용남, 주원 두 작가가 참여한 《다크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둠의 기술’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타인을 설득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데 탁월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마음을 흔드는 기술을 알아야, 내 마음도 지킬 수 있다.’ ‘세상을 통제할 순 없어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은 배울 수 있다.’ 우리는 조종을 권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방비한 채 조종당하는 것 또한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다.
“모든 관계는 심리전이다. 당신은 무기 없이 그 전장에 나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솔직해질 때, 비로소 ‘새로운 나’를 만날 준비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