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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 그 후 100년
글쓴이
김제완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05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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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제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대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명예교수, 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 아태이론물리센터 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겨우 존재하는 것들』, 『빛은 있어야 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특수상대성이론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지 100년이 지난 오늘날의 시점에서 한세기 동안 상대성이론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책이다. 상대성이론이 단순히 과학적 이론이라는 우리의 선입견을 넘어 20세기 전반에 철학과 과학,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끼친 영향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쉽고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 1부에서는 상대성이론의 현재적 의의와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간략하게 개괄하고, 상대성이론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시대적 배경과 그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아인슈타인과 상대성이론에 덧씌워진 천재성과 창의성의 베일을 들추어본다. 그리고 상대성이론을 물리학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면서 새로운 세계관으로서 상대성이론이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부에서는 철학을 시작으로 미술과 사진, 문학과 음악과 건축, 영화와 애니메이션과 광고 그리고 우리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과학 분야에서의 발견이 당대 인류의 문화예술 전반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와 오늘날 그 영향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분야별로 고찰하고 있다.

일상에서 아인슈타인과 상대성이론의 체취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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