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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을 설계하는 생각 도구 100
글쓴이
고니시 도시유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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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니시 도시유키

POOL inc. 대표 / 카피라이터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극작가 / 그림책 작가
1968년 출생. 교토 출신. 오사카대학교 졸업 후, 1993년 광고에이전시 주식회사 '하쿠호도'에 입사. 2006년에 독립하여 POOL Inc.를 설립. '전하는 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광고 제작부터 상품 개발, 시장 개발까지 진행했다.
주요 작업으로는 산토리의 '이에몬(伊右衛門)', '더 프리미엄 몰츠', 도요타의 '더 잘하자', 플레이스테이션4의 '안 되는 것이 된다니 최고다!' 캠페인 등이 있다. 또한 신상품 개발에도 다수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 히트상품을 생산했다.
이를 발판으로 여러 기업과 빌딩 등의 일본 국내 및 해외 전략 프로듀싱과 브랜딩도 진행하고 있는데, 유명 라면체인점 '잇푸도'의 일본 국내 및 해외 전략 프로듀싱, 규동 전문체인점 ‘요시노야’, 미국 백화점 체인 'Barneys New York'의 브랜딩을 담당했다. 2008년에는 '이온 레이크타운' 빌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으로 국제SC협회 세계대회에서 일본 최초로 '서스테이너블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CLIO, ONE SHOW 등의 해외광고상도 수상했다.
저서로는 『傳わっているか?』(전달되었나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 앞을 막고 있는 ‘업무의 벽’은 무엇인가요?
· 매일매일 일에 치여 사는데 성과는 오르지 않는다.
· 과제를 해결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 요즘 시장에 먹힐 신선한 기획을 좀처럼 짤 수 없다.
· 사내 회의나 고객 상담 때 내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 분명 좋은 제품인데 어떻게 홍보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가지 생각 도구(Thinking Tool)를 알면, 일하면서 곧잘 부딪히는 ‘업무의 벽’을 단번에 깨부술 수 있다.

업무의 벽을 단숨에 깨부수는 100가지 공식

→ 각도를 바꾸면 새로운 스토리가 보인다
냄비의 기능이 아닌 부엌 인테리어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르쿠르제
→ 아이디어는 통념을 살짝 벗어나는 것이 딱 좋다
전통적인 이름 ‘이에몬’을 녹차 브랜드명으로 밀어붙여 최고의 자리를 잡은 산토리
→ 협업은 가장 거리가 먼 상대로 해보자
럭셔리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문 획기적인 시도를 한 나이키
→ ‘기분 좋은 위화감’과 ‘간극’이 이목을 끄는 열쇠다
일부러 긴 메뉴명을 사용해 젊은 소비자들의 흥미를 자극한 스타벅스
→ 시장에 흔해져 차별화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브랜드는 본질을 강조한다
‘자는 아이는 무겁다’라는 카피로 스마트키의 편의성을 공감하게 만든 닛산
→ 숨은 불만을 해결하면 '레어템'이 될 수 있다
불편을 감내하던 사람들의 불만을 자극해 기획으로 이끈 후지 록 페스티벌
→ 아이디어에는 여백이 꼭 필요하다
‘Think Different’라는 말에 여백을 두어 누구나 자기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게 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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