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영어기획자》는 아이의 영어 실력을 ‘가르침’이 아닌 ‘환경’으로 설계해 온 한 엄마의 성장 기록입니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며 몬테소리 교육과 TESOL 과정을 기반으로,
사랑과 관찰, 일상의 루틴 속에서 영어 감각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지를 몸소 경험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가르칠까"보다 "어떻게 흘러가게 할까"를 고민하며,
아이의 몰입을 존중하고 흐름을 설계한 엄마표 영어의 철학과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냅니다.
사교육 없이도 아이의 언어가 자라나는 과정을 지켜본 저자의 이야기는,
초보 부모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