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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권력, 진짜 보수
글쓴이
윤석만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25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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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석만

언론인이자 과학하는 사회학자. 중앙일보에서 논설위원, 사회에디터 등을 지냈다. 20년간 국회·청와대·총리실·교육부 등 한국사회의 가장 뜨거운 현장을 취재했다.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경희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언론과 학계를 오가며 인류 문명의 관점에서 기술혁명의 변화를 탐구해 온 미래 인문학의 개척자다. 디지털 소사이어티 발기인, 미래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회와 중앙선관위, KAIST 등에서 자문위원을 맡았다.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윤석만의 인간혁명’은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누적 뷰가 1천만이 넘었다. 정책 입안 시 참고자료는 물론 대학교재로도 쓰였다. 유네스코가 15년마다 주최하는 세계교육포럼(2015) 행사에서 기조 발표를 했다.《휴마트 씽킹》, 《리라이트》 등 8권의 저서와《시그널 코리아 2024》 등 2권의 공저를 냈다. 단독 저서인 《인간혁명의 시대》는 정부 세종도서로, 《보통의 과학》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정의라는 위선, 진보라는 편견》은 관훈클럽 지원도서로 선정됐다. 그가 쓰는 모든 책은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인문학과 기술혁명을 관통하고 있다. 과학과 역사, 인류 문명이 발전하려면 민주주의가 필요하고, 그 토대는 자유로운 개인의 창의성과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 국민은 권력을 도둑맞았다”
‘진짜 자유주의’ 실천이 ‘창조적 보수’의 출발점!

윤석열의 계엄 시도, 극우 유튜브 정치, 기득권의 침묵. 이재명에게 꽃길을 깔아준 것은 다름 아닌 ‘가짜 보수’였다. 저자 윤석만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메시지총괄본부장을 지낸 전략가로, “보수를 사랑하기에 보수를 해체하고 재건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두 번의 탄핵 이후 무너진 대한민국 보수를 향해, ‘자유주의’에 입각한 ‘창조적 보수’로의 리셋을 제안한다. 핵심은 Back to the Basic. 보수가 회복해야 할 것은 낡은 간판이 아니라 시민의 자유다. ‘정치·사회적 자유주의’를 실천하고, 교육 개혁과 공정한 경쟁,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통해 도둑맞은 권력을 국민에게 되돌려야 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시민 개개인의 자유에서 비롯되는 주인의식과 책임감이 공동체를 지탱하고 발전시키는 기틀”이라며 보수 필독서로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 『도둑맞은 권력, 진짜 보수』는 낡은 시대의 끝이자 창조적 보수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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