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이해해서 영문법을 길들이는 책. 영문법을 관통하는 세 개의 테마를 중심으로 해서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의 첫 부분은 영어는 왜 명확한 걸 좋아하는지. 영어는 왜 간결한 표현을 선호하는지, 그리고 왜 영어가 활동적인지 설명한다.
본문은 풍부한 예문과 적절한 설명으로 학습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며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실전문제 분석과 『어린왕자』에 나온 문법적인 부분의 소개하고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다. 저자의 블로그(blog.naver.com/neogrammar.do)에서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 볼 수도 있다.
테이프 1은 어린 왕자와 여우가 직접 녹음에 참여해 대화 형식으로 문법을 설명한다. 테이프 2는 저자가 직접 본문에 나온 실전문제를 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