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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파는 상점
글쓴이
김선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5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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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영

1966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사는 행운을 누렸다. 그 후 청주에서 지금껏 살고 있다. 학창 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으로 여겼다. 막연히 소설 쓰기와 같은 재미난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십대와 이십대를 보냈다.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힘을 받는 소설을 쓰고 싶다.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밀례」로 등단했으며,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밀례』, 장편소설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열흘간의 낯선 바람』 『내일은 내일에게』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 그리고 『무례한 상속』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 대표 베스트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
100쇄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 출간!


국내 청소년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는, 10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이 출간 13년 만에 100쇄를 찍었다. 여러 분야를 통틀어도 흔하지 않은 ‘100쇄’라는 기념비적인 고지에 도달한 만큼,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성큼 다가가기 위해 ‘특별 한정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대변신을 시도했다.

지금까지 또렷하게 보여주지 않았던 주인공 온조의 모습을 전면에 드러낸 표지 일러스트, 소설의 아이덴티티를 섬세하게 수놓은 책배 인쇄, 이번 한정판만을 위한 외전까지 새로운 모습만을 가득 담은 『시간을 파는 상점』 100쇄 기념 특별 한정판은 기존 독자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깊은 의미가 담긴 선물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끊임없이 새로운 주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소재에 빠져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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