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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
글쓴이
이레 저
출판사
웨잇포잇
출판일
2025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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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레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겠노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녔다. 책이 가득한 독립서점에서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가난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가정의 해체로 인해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8년 협성문화재단의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인지행동 치료 및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현재 1인 출판사 웨잇포잇을 운영하며 심리에 관련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선물이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나랑 가장 오래 살 사람은 나인데, 왜 나는 나와 친하지 못할까?”

당신도 SNS에서 남들의 삶을 보며 부러워하나요?
나보다 남들을 먼저 챙기고 있나요?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방법을 모르나요?

책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은 작가가 자신에게 다정해지고 싶어서 썼습니다. 그리고 그 동행에 여러분도 함께 하면 어떨까요?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사랑을 경험한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애정, 그리고 연인의 마음. 하지만 정작 가장 어려운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아닐까.

책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은 오랜 우울과 상처를 지닌 한 작가가 자신과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기 위해 써 내려간 치유 에세이이다. 학대로 인한 어린 시절의 상처, 그 과정에서 온 심리적 어려움 속에서도 작가는 매 순간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붙잡고 안아주는 연습을 이어간다.

SNS로 과도하게 연결된 사회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잃고, 자기 삶의 주인 자리를 빼앗기기 쉽다. 이 책은 바로 그곳에서부터 시작된다.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며 매일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고, 그 기록을 심리학적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보며 글로 엮었다. 책의 사이사이에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해볼 수 있는 간단한 워크북 페이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독자 스스로 본인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볼 수 있다.

웨잇포잇은 작가 이레의 1인 출판사로 ‘누구에게나 글을 쓸 자격이 있다’는 가치를 가지고 설립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은 웨잇포잇에서 펴낸 첫 기획으로서, 누구보다 자신에게 서툰 이들을 위한 첫 위로의 문장으로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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