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자 서른 살, 까칠하게 용감하게
글쓴이
차희연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4년 1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차희연

미래인재개발재단 이사장, HRD VITA Consulting 대표, 현재 감정조절코칭연구소 소장,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에 좀더 다가서고자 심리학과 일본어학사, 심리치료와 경영학 석사,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종합병원, 대학교, 군부대 등에서 심리학과 경영학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하고, 기업 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위한 기업교육컨설팅을 한다.

저서로는 『내일의 내가 하겠지』 『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나는 왜 툭하면 욱할까』 『여자 서른 살, 까칠하게 용감하게』(2015 세종도서, 2014 대한심리치료학회 추천도서) 『분노조절 상담지도사 2급』『대한민국 청년 스타강사』(공저)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의 리더십 이야기』(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고의 감정조절코칭 전문가 차희연이 전하는
서른 살 여자,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현명하게 서른에 대처하는 법.

어느 날 갑자기 ‘남성 중심 조직’에 떨어진 여자는 괴롭다. 섬세하고 꼼꼼한 일처리, 공감을 바탕으로 한 소통 능력 등 여자만의 강점들을 펼치기도 녹록치 않다. 결혼을 할 것인가, 이직을 할 것인가, 일은 계속할 것인가 고민하고 버티다 그렇게 서른이 된다. 그러나 타잔의 세계에 던져졌다고 해서 제인이 사냥을 나설 수는 없는 법. 제인은 자기만의 강점을 이용하고, 제대로 감정을 다스리고 표현해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2012 대한민국 명강사 리더십 부문 33인에 꼽힌 차희연은 기업 현장과 대학에서 가장 선호하는 감정코칭 전문가다. 이 책에서 그녀는 30대 초중반의 여자들에게 똑같은 상황이 닥쳐도 자기 마음을 지키는 법, 원하는 대로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 법 등을 이야기한다. 30대 초반을 먼저 지나보낸 선배로서 건네는 따뜻한 조언들은 아름다운 아프로디테에게는 없는 아테네의 지혜와 같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